Junyoung
Korea Selatan · Februari 2024
“좋은듯 안 좋은듯”
숙소 : 사진에서 보는것과 거의 비슷해요, 수영장도 오버플로어 구간이 있어서 시간마다 알아서 정화해 주는 느낌이고 침대도 불편하지 않았고 침구도 깨끗했어요. 욕실 : 해바리기 수전과 샤워수전이 별도로 있어서 편했지만, 제가 9박 머무는 첫날 3박동안은 정말 상상 초월하는 갈색물이 나와서 필터를 계속 바꿔서 사용해야만 했어요. 근데도 계속 점점 더 갈색으로 변해서 연락했더니, 바로 맑을물이 나오더라구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첫날부터 물이 이상하다면 요청하세요. 우붓이 처음이라 수돗물이 원래 이렇게 더러운줄...알았으나 뭔가 다른 문제가 있던거 같아요. 주방 : 식기와 냉장고가 갖춰져 있지만 막혀있어서 너무 더워서 여기서 식사한적은 없어요.그나마 덜 더운 수영장옆 정자 같은데서 자주 밥먹고 앉아 있었어요. 근데 문제는 음식이 조금만 흘려도 개미 떼가 바글바글 그리고 도마뱀. 저희는 워낙 곤충 벌레 파충류를 좋아하는.가족이라 개미 빼고는 잘 잡아서 구경했습니다.ㅋㅋ 총평 : 전체적으로 분위기나 룸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으나 청결하지는 않았어요.정수기도 깨끗하지 않아보여 사용하지 않았고요.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소음인데 근처 사원에서는 기도를 자주 안해서 신경이 안쓰였지만 뒷집인 ( win house) 여기 야외에서 이야기 하는 소리가 벽쪽에서 울립니다...정말 심각해요. 사원 소리 아무렇지.않은 저희에게 침대 뒤 벽에서 이야기 하는 발음 하나하나 다 들립니다. 시끄러운 손님이 올 경우에요. 다행히 그전에는 한 가족였는데 아기 울음 소리가 다였는데 퇴실 이틀전에는 단체 가족이 모였던거 같아요. 인도네시아 음악을 크게 틀면서 파티 하더라구요...그나마 미취학 아동이 있었던 건지 11시 전에는 조용하지만 낮부터 노래 틀어서 좀 많이 신경쓰였어요...방음 자체가 안됩니다. 뒷집과... 그외에는.호스트도 응답이.굉장히 빠르고 청소 요청하면 특별한 상황이.아닌.이상 해줍니다. 소음과 청결 위주시라면 이 숙소 추천안하지만 그외에는 분위기도 좋고 만족스러워요. 저희 첫째는 발리 여행 중반이지만 아직까지 이 숙소를 잊지.못하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