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hyang
South Korea · Solo traveller · May 2026
직원이 친절함
1.택시길이 없어 그랩기사가 길을 못찾아요. 첫날도 헤메서 400미터정도 짐 끌고갔고 나올때도 기사 찾아서 한참 걸어 나감. 2.청소는 깨끗한 상태 였으나 방향제가 너무 많아 모두 없앴는데 잘때 불쾌한 냄새가 좀 남니다. 3.단독빌라에 논뷰지만 논에 새쫓는 깡통소리가 나서 불편. 다행히 벼가 없는 상태라 불편호소로 해결. 스쿠터 다니는 소리는 남. 4.차길이 없어 스쿠터를 빌려 이틀째 날에 장을 보고 짐이많아 집사람 그랩 태워보내고 스쿠터로 집에 왔는데 그랩이 한참 헤메고 늦게 왔다. 기사 그랩비 2배 줬다. 5.결국 집사람의 불만에 즐거워야할 여행이라서 6일 예약에 3일 남기고3일 하얏트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