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ho
Australia · October 2026
“가성비 좋은 멋진 숙소. 하지만, 다시 가고 싶은 숙소는 아니에요.”
건축적으로 멋진 숙소였습니다. 공간이 멋있어서 다시 머물어 보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수영장이 아주 커서 6명이 아주 재밌게 놀 수 있었습니다. 에코비치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 노을을 보기에 좋은 숙소입니다.
체크인 시간이 두 시간 정도 지나서 숙소에 도착을 했는데, 숙소가 준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체크인으로 알고 있었으며 객실 외부에서 수리중이었습니다. 체크인 후에 거실에서 쉬고 있는데 담배 냄새가 났습니다. 숙소 옆에 딸린 직원 휴식처로 보이는 곳에서 직원들이 담배를 피우고 떠들어서 편히 쉴 수가 없었습니다. 현관문이 매우 크고 무거운데 변형이 와서 바닥에 닿아 있어 열고 닿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주 깨끗하게 관리되는 숙소처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